2026년 7월 14일 데일리
존 레전드와 UMG의 AI 파트너들이 UN AI for Good 서밋에서 AI 음악을 논의, AI 배우 틸리 노우드의 장편 첫 주연, 갤럭시코퍼레이션의 휴머노이드 K-팝 공연.
- [Music Business Worldwide] 존 레전드와 UMG, Udio, NVIDIA, UN AI for Good 서밋서 AI 음악 논의 ↗
존 레전드가 UN AI for Good 서밋에서 유니버설 뮤직 그룹, Udio, Stability AI, Splice, NVIDIA와 함께 AI와 음악의 미래를 주제로 패널에 올랐다. 이들은 AI 음악 창작과 팬 경험, 창작자 권리 보호, 라이선스 체계를 논의했고, UMG는 아티스트 중심 AI 전략과 파트너십 확대 방침을 밝혔다. UMG의 AI 파트너들이 한 무대에 모여 앞으로의 AI 음악 생태계 방향을 제시한 자리다.
- [Los Angeles Times] AI 배우 틸리 노우드, 장편영화 첫 주연 ↗
AI로 만든 가상 배우 틸리 노우드가 장편영화 Misaligned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제작사는 이 AI 캐릭터를 일회성 VFX로 쓰고 끝내지 않고 지속 가능한 배우 IP로 운영하겠다고 밝혔고, 제작 과정에는 인간 배우와의 협업 구조를 적용한다. AI 배우의 상업 영화 진출이 본격화되며 배우 계약과 초상권, 창작 기여도를 둘러싼 논의도 이어진다.
- [뉴시스] 갤럭시코퍼레이션, UN AI for Good서 K-팝 휴머노이드 공연 공개 ↗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UN AI for Good 글로벌 서밋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K-팝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로봇들은 음악에 맞춰 군무를 췄고,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공연 콘텐츠의 상용화 가능성을 시연했다. 회사는 앞으로 공연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휴머노이드 활용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늘의 한 줄: 무대 위 창작자가 사람에서 AI와 로봇으로 넓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