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챙겨야 할 엔터테크 소식을, 한 줄 관점과 함께.
IFPI가 AI 음원의 차트 진입 기준을 글로벌 차트망에 걸기 시작했다. 구글은 보컬 표현을 손본 음악 모델 'Lyria 3.5'를 냈고 AI 영상만 트는 24시간 FAST 채널도 문을 연다.
데일리글로벌 음반사와 HYBE를 포함한 11개 음악기업이 AI 음원의 차트 진입 기준을 함께 제안했고, 윈앰프가 디저 카탈로그를 업고 통합 음악 플레이어로 돌아오며, 시리우스XM이 월 5달러 스포츠 오디오 상품을 낸다.
데일리HBO Max가 AI로 장면을 추려 세로형 숏폼 피드를 열었고, 로블록스가 숏폼 발견과 채팅, 모바일 게임 제작을 새 앱 홈에 모았으며, OiiOii AI가 에이전트 7개로 애니메이션 제작을 나눠 처리하는 플랫폼을 미국에 냈다.
데일리AI 음악 학습에도 샘플 클리어런스 방식을 쓰자는 제안이 나왔고, 스냅챗이 Snap Map에 스포티파이 실시간 음악 공유를 붙였으며, SBS 드라마 '김부장'에 3분 분량의 완전 AI 생성 장면이 방송됐다.
데일리GEMA가 저작권을 정리한 AI 음악 학습 데이터셋 'PLAI'를 내놨고, Character.ai가 여러 캐릭터의 세계관을 함께 묶는 'Lorebook'을 열었으며, Yoroll에서 AI 영상 140여 개를 엮은 플레이형 영화가 나왔다.
데일리런웨이가 이미지와 영상, 음성 모델을 자동 선택하는 '미디어 라우터'를 내놨고, 블랙포레스트랩스가 음성까지 함께 만드는 20초 영상 모델 'Flux 3'를 공개했으며, 크래프톤이 게임 직접 결제 인프라 기업 네온 커머스에 투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