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챙겨야 할 엔터테크 소식을, 한 줄 관점과 함께.
루미네이트가 AI 생성 음악 식별 라벨을 CONNECT에 넣는다. 빌리빌리는 국제 앱을 다시 열어 해외 크리에이터를 부른다. 틱톡은 K컬처 소비가 2030년 40.64조 원 경제효과로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데일리Stability AI가 7,600만 달러를 새로 조달했다. 인스타그램은 릴스 초안을 자동으로 자르는 First Draft를 전 세계에 내놨고 유튜브는 쇼츠 공개 전에 훅과 속도와 구조를 점검해 주는 Get Feedback 도구를 도입했다.
데일리ARIA가 완전 AI 생성 음원을 호주 차트에서 빼기로 했다.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합병은 캘리포니아 반독점 소송으로 지연되고 TTA는 한국 주도 웹툰 국제표준 작업과 EPUB AI 접목을 추진한다.
데일리알리바바가 HappyShrimp로 AI 음악 생성 경쟁에 들어왔다. Adobe는 Firefly 안에서 음악과 음성과 효과음 생성을 정식 제공하고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서울에서 AI 기반 K-pop 로봇파크를 공개했다.
데일리UMG가 Hook의 AI 리믹스와 팬 콘텐츠 도구에 카탈로그를 열었다. 스포티파이는 플레이리스트 편집자 프로필과 추천 이유를 공개했고 레딧은 텍스트 스레드를 틱톡형 AI 음성 클립으로 바꾸는 기능을 시험한다.
데일리Beatport가 순수 AI 생성 음악을 금지하고 AI 보조 곡에는 표시를 붙이기로 했다. MiniMax는 오픈웨이트 음악 생성 모델 MiniMax-Music3를 공개했고 로빈 윌리엄스 유족은 AI 남용에 대응하려고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다시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