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챙겨야 할 엔터테크 소식을, 한 줄 관점과 함께.
수노가 자사 도구로 만든 음원에 워터마크와 핑거프린팅을 넣는다. 유럽 방송사들은 6개국을 잇는 공동 스트리밍 플랫폼을 준비하고 티빙은 해외 브랜드관을 늘려 출시 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냈다.
데일리디즈니와 틱톡이 공식 IP를 쓴 숏폼을 Disney+로도 내보내기로 했다. 블랙포레스트랩스는 음성까지 만드는 영상 모델을 정식 출시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방송영상 학습데이터 117만 건을 무료로 열었다.
데일리스포티파이가 멀린과 계약해 팬이 AI로 만드는 커버와 리믹스의 대상 카탈로그를 인디까지 넓혔다. 프라임 비디오는 삼성 TV에서 차세대 HDR 규격을 처음 지원하고 리센느 팬은 시청 기록을 등급으로 바꾸는 사이트를 직접 만들었다.
데일리EU가 AI 생성물과 딥페이크 표시 의무를 전면 시행했다. 스냅은 AI 광고 성장을 발판으로 AR 안경 사업을 넓히고 Clique Apps는 아티스트마다 독립 팬덤 앱을 만들어 주는 플랫폼을 열었다.
데일리펜더 CEO가 커버 연주를 '아날로그 AI'에 빗대 논란이 일었다. 뮌헨 법원은 수노의 무허가 음악 이용을 저작권 침해로 판단했고 스냅챗은 완전 AI 생성 영상을 추천에서 뺐다.
데일리IFPI가 AI 음원의 차트 진입 기준을 글로벌 차트망에 걸기 시작했다. 구글은 보컬 표현을 손본 음악 모델 'Lyria 3.5'를 냈고 AI 영상만 트는 24시간 FAST 채널도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