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10/23: 검증된 창작물과 게임 속 실시간 음악, 브라우저 배포
Stage 32가 사람이 검증한 영상 프로젝트 거래소를 열었다. TYGER와 Universal Music Group은 게임 플레이에 맞춰 음악을 바꾸는 라이선스 구조를 만들었고 Wonder Interactive는 Unreal Engine 게임을 브라우저에서 실행하는 배포 도구를 공개했다.
- [Deadline] Stage 32가 사람이 검증한 영상 프로젝트 거래소를 개설 ↗
Stage 32가 AI로 쓴 프로젝트가 쏟아지는 상황에 대응해 사람이 검토한 영화와 TV 프로젝트만 모은 거래소를 열었다. 15년 동안 평가한 23만 건 가운데 ‘탁월한 평가’를 받은 작품을 우선 공개하고 제작사 임원은 대본과 자료를 내려받은 뒤 창작자와 만남을 요청할 수 있다. 거래소는 4,000편 이상으로 시작하며 3,000명의 업계 임원이 이용한다.
- [PR Newswire] TYGER와 Universal Music Group이 게임용 실시간 음악 라이선스를 체결 ↗
TYGER와 Universal Music Group이 UMG의 녹음물과 출판 카탈로그를 게임용 적응형 음악 서비스에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TYGER는 특허 기술로 게임 상황에 따라 곡을 실시간으로 바꾸며 유료 주문형 구독과 광고 기반 무료 서비스에 음악을 제공한다. 플랫폼은 40만 곡 이상을 보유했고 20개가 넘는 게임의 비공개 베타에서 합산 월간 이용자 5억4,000만 명 규모의 게임에 연결돼 있다.
- [GamesBeat] Unreal Engine 게임을 브라우저에서 실행하는 AI 배포 도구 공개 ↗
Wonder Interactive가 자연어 명령 하나로 Unreal Engine 프로젝트를 WebAssembly와 WebGPU 기반의 브라우저 링크로 바꾸는 Strata를 공개했다. 개발사는 게임을 설치하지 않은 이용자에게 playable demo를 보내고 외부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Strata와 SimplyStream은 이미 운영 중이며 Wonder Interactive는 Epic MegaGrant 수혜사이자 Unreal Engine 공인 서비스 파트너다.
오늘의 한 줄: 엔터테크는 생성량을 늘리는 경쟁과 함께 누가 창작물을 믿고 사고 어디서 바로 경험하게 할지까지 다시 설계하고 있다.